증선위는 국제디와이에 대해 공시의무 및 자산양수도 신고서 제출의무를 위반해 1억34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고, 코리아에스이에 대해서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을 이유로 3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또 케이스템셀에 대해서는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의무 위반, 주요사항보고서 중 중요사항 거짓기재 등을 이유로 12개월간 증권공모 발행을 제한했다.
금융감독당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 경영의 투명성 확보 및 투자자 보호를 위해 상장법인 등의 공시의무 준수여부를 면밀히 감독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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