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실업, 계열사에 100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아시아경제 이혜영 기자] 케이비아이동국실업 은 계열사 갑을메탈에 대해 10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7.55%에 해당한다.



이혜영 기자 its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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