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을 통해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가스와 SK건설의 사회공헌활동이다.이날 행사에는 정헌 SK가스 사장, 최광철 SK건설 사장 및 양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했다. 또 배우 정한비, 김보라 등이 함께해 나눔활동을 독려했다.
참가자들은 보온이불, 방풍커튼, 문풍지, 보온장갑 등 14개 방한물품과 후원대상자에게 직접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키트 상자에 담았다. SK가스, SK건설은 이날 총 1억2000만원 상당의 희망키트 총 900상자를 제작했다. 희망키트는 오는 28일부터 후원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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