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해외명품시계 '와치 위크' 연다

[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신세계 백화점이 다음달 1일까지 본점 본관 1층과 지하1층에서 다양한 시계를 한 곳에 모아 전시, 판매하는 '와치 위크'를 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롤렉스, 브레게, 바쉐론콘스탄틴 세계적 수준의 시계 브랜드를 비롯해 반클리프아펠, 에르메스 등 명품 뷰틱 브랜드까지 17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또 브랜드별로 그동안 국내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다양한 한정상품을 선보여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바쉐론콘스탄틴에서는 말테 10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는 단 1개만 입고된 한정판 시계를 선보이며, 크로노스위스에서 본점 와치 위크를 위해 전세계 33개 한정판으로 제작한 자이트자이헨 라인 시계를 들여왔다.

행사기간 동안 신세계카드(씨티,삼성,포인트)로 구매하면 구매 금액대별로 최고 3000만원까지 구매금액대의 5%를 신세계상품권으로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펼친다. 단 일부 브랜드는 프로모션에서 제외된다.

이 밖에도 구매 고객 대상 경품 응모를 통해 당첨자 1명에게는 400만원 상당의 태그호이어 까레라 헤리티지 시계를 경품으로 준다.


김민진 기자 e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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