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거물급 투자자 A씨의 과거시절 자산 현황이 뒤늦게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위 사진은 K증권사의 기간별 순자산액 화면으로 평가기간초(2010-12-14) 4,263,043원 이였던 자산이 평가기간말(2011-12-13) 기준 701,234,509원으로 늘어나 있다.
수익률은 4,643.63% 로 기존 투자자들은 꿈도 꾸지 못하는 수준인데 노하우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A씨는 본인의 기법과 신념을 녹여낸 투자용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대답을 대신했다.좋은 도구가 작업 능률을 비약적으로 증가시켜 주듯이 매매 원칙과 기법을 실시간으로 케어해 주는 우수한 시스템 역시 투자자에게 반드시 필요하다는 A씨.
오직 결과로만 평가받는 냉혹한 현실속에 7억원이라는 단어가 말해주는 의미는 다름아닌 명불허전이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