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암기계공업 관계자는 6일 "서암기계공업과 인스텍은 모두 화천그룹의 계열사"라며 "화천기공을 중심으로 한 화천그룹 내에 계열사로 두 회사 모두 최대주주가 화천기공"이라고 말했다.화천그룹은 화천기공을 중심으로 화천기계, 서암기계공업, 인스텍 등을 비롯해 해외 계열사들까지 합쳐 총 11개 회사가 속해 있다.
한편 서암기계공업은 공작기계부품 가공 회사로 지난 1978년 설립됐다. 인스텍은 레이저가공 전문업체이자 3D 프린터 기술을 보유한 회사로 지난 2001년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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