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대형건설사, 관급공사 입찰자격 제한에 ↓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대우건설 , 현대건설 , DL , , , GS건설 , 현대산업개발 등 7개 건설사가 관급공사입찰 참가자격에 제한 소식에 약세다.

16일 오전 10시5분 현재 삼환기업은 235원(7.34%) 내린 2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건설은 1000원(1.58%) 내린 6만2200원을 기록하고 있으며 GS건설 400원(1.06%)대우건설 90원(1.03%)원, 대림산업은 500원(0.47%)이 떨어진 상태다. 한편 이날 7개사는 일정 기간 관급공사 입찰 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았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들 회사는 이 같은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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