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 38분 현재 서흥캅셀은 전일대비 1300원(3.32%) 오른 40500원을 기록하고 있다.신한금융투자는 이날 보고서에서 하드캡슐 국내 점유율 1위(95%), 글로벌 2위(12%)의 점유율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이익창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최준근 책임연구원은 하반기부터는 공장 이전에 따른 증설 효과가 본격화될 것이라면서 올해 2758억원의 매출액과 325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해 전년대비 각각 33%, 125%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서흥캅셀은 이 달 들어 2거래일을 제외하고 모두 오르는 등 올 들어서만 117%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이영혁 기자 coraleye@paxne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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