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띠첼은 기존의 워터젤리 제품을 업그레이드하고 얼음컵에 담아 먹기 편하도록 파우치형으로 만든 '워터젤리 아이스' 2종을 출시해 편의점 GS25를 통해 판매하기 시작했다.용량은 175㎖로, 기존 워터젤리에 비해 용량을 30% 이상 늘리고 파우치형 용기에 담았다. 과립 대신 과즙만 사용했다.
가격은 얼음컵 포함해 2000원이다.
박상면 CJ제일제당 쁘띠첼 총괄 부장은 "'쁘띠첼 워터젤리 아이스' 출시를 통해 보다 다양한 유통망에서 폭넓은 고객층에게 쁘띠첼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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