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
삼성전자삼성전자00593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219,500전일대비5,000등락률-2.23%거래량19,626,666전일가224,50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삼성전자 반도체, '지구의 날' 소등·폐열 회수…탄소중립 행보단기 고점 피로감에 코스피 장 초반 하락 전환…코스닥은 상승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close -올해 2·4분기에는 스마트폰 관련 매출이 다소 부진했지만 3분기에는 7월부터 갤럭시 에이스3를 비롯해 갤럭시 페임2와 갤럭시 영2, 갤럭시 패스트 등의 중저가 라인업이 강화되면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 - 한편 최근 DRAM가격이 양호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어 하반기에는 반도체 부문의 실적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며, 지난주 발표된 24조원 규모의 공격적인 설비투자를 통해 시장지배력 확대 예상. 삼성전자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7조원(+17.8%, YoY), 40조원(+36.1%, YoY)에 이를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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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이프스카이라이프05321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4,975전일대비70등락률+1.43%거래량61,726전일가4,905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KT스카이라이프, 지난해 영업이익 230억원 '흑자 전환'[클릭 e종목]"스카이라이프, TV 가입자 감소를 막아줄 아이핏TV"KT스카이라이프, 최영범 대표 선임…대통령비서실 출신 close - 하반기 마케팅 강화와 2014년 DCS(접시 없는 위성 수신 방식) 적용으로 가입자 모멘텀 상승이 예상되며, 가입자 누적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가시화와 신규사업 론칭으로 실적 개선 전망 - 가입자 확대에 따라 플랫폼 매출의 증가가 예상되며 특히 종합유선방송사업자(SO)에 비해 현저히 낮았던 홈쇼핑 송출수수료는 정상화 궤도를 찾아갈 전망. 현재 홈쇼핑 매출 증가율은 가입자 수 증가율을 상회하고 있으나 SO업체 대비 가입자당 홈쇼핑 송출 수수료는 50% 이하 수준으로 향후 높은 성장여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판단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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