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건설株, 취득세 인하 조치에 사흘째 강세

[아시아경제 이승종 기자] 중소형 건설주가 정부의 취득세 인하 조치에 사흘째 강세다.

24일 오전9시55분 현재 은 전날보다 9.51% 오른 1만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은 상한가까지 오른 1만300원을 나타내고 있고, 남광토건 은 12.08% 급등 중이다. 이밖에 6.57%, 진흥기업 2.37%, 3.07% 등도 강세다.

최근 정부는 현재 6개월 단위로 50% 인하세율을 연장해 오던 취득세를 영구적으로 인하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 오는 9월 정기국회에 통과될 경우 이르면 하반기부터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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