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이를 위해 정통 일본식 해물 부침인 오꼬노미야끼를 간식 어묵으로 새롭고 특별하게 재해석한 '더(THE) 건강한 어묵 오꼬노미야끼'를 선보이며 신제품 5종을 출시할 것이며 매출 달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현재 이 시장은 CJ제일제당과 사조대림, 한성기업 등 3개 업체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CJ제일제당은 기름에 튀기지 않고 찌고 굽는 CJ제일제당만의 '비유탕' 공법을 도입했고, 믿고 안심할 수 있는 원재료로 간편하게 즐기는 고급어묵 간식 콘셉트를 강조하고 나섰다. 해물 부침형 제품은 물론 바 형태, 스테이크형 어묵 등 제품도 차별화해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
박종섭 CJ제일제당 '더 건강한 어묵' 담당 팀장은 "이번 신제품을 통해 일본 오사카 명물인 오꼬노미야끼 메뉴를 집에서도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간식 어묵 제품을 개발해 전체 어묵시장에서는 물론 간식 어묵시장에서 확고한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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