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피아, 43억 규모 공급계약 해지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 오상헬스케어 는 BIOBAK사로부터 터키 내 의료기기 시장의 환경 변화와 BIOBAK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변경에 따른 HbA1c 측정기기 판매 중단을 통보받아 43억80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이 해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

이 계약은 지난 2008년 7월 터키 BIOBAK사와 체결한 건으로 HbA1c 측정기기 및 카트리지 공급계약에 대한 건이다.

지난 3일까지 이뤄진 총 공급물량은 전체 계약금의 4.6%에 해당하는 2억원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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