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아차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선발 인원 중 일부를 사회적 소외계층 어린이에게 할애해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미래 성장 동력인 어린이들에게 평화, 환경, 문화 등 글로벌 이슈에 대한 심층 학습과 체험 활동을 제공해 차세대 리더로 자랄 수 있도록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및 해외 체험 활동 통해 어린이들의 시야가 교과서 밖으로 넓어지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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