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차 해비타트 SK행복마을 건축 개시, 총 70억원 후원해 올해 말까지 7개동 60세대 건립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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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이 연말까지 무주택 가정 60세대를 위한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SK그룹은 22일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 해비타트 현장에서 자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제 2차 해비타트 SK행복마을' 건축을 개시했다고 밝혔다.수원 해비타트 SK행복마을은 SK그룹이 70억원을 기업 최초로 단독 후원, 올해 말까지 7개동 60세대를 짓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특히 SK행복마을은 SK가 단순히 공사비만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최고경영자(CEO)는 물론 임직원과 임직원 가족 등이 직접 사랑의 집짓기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는 방식으로 건립된다. 실제 2006년 1차 SK행복마을은 계열사 CEO와 임직원 등 1800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