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고개드는 北리스크, 방산株 '강세'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북한 단거리 미사일 발사 소식에 방위산업주들이 다시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11분 현재 빅텍 은 전날대비 150원(8.29%) 오른 1960원에 거래 중이다. 스페코 는 350원(10.53%) 뛴 3675원을 기록 중이다. 휴니드 퍼스텍 도 1~4%대 강세다.

북한은 지난 18일과 19일 이틀 연속 총 4발의 단거리 발사체를 동해로 발사했다. 이에 따라 전날 정부는 통일부 성명을 통해 북한은 모든 도발행동을 중단하고 대화에 참여하라고 촉구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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