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전 9시7분 현재 키이스트는 전날대비 115원(7.44%) 오른 166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과 대신증권이 매수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키이스트는 전일 3억5000만원을 출자해 게임 개발사 ‘콘텐츠엔’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공시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모바일 게임 사업은 자본보다 아이디어가 중요하고 실패에 따른 위험부담도 낮다"면서 "키이스트같은 중소형 엔터테인먼트 회사가 하기에 적합한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평가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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