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포럼에는 팀 버너스 리, 알랭 드 보통, 마틴 노왁 하버드대 교수 등이 연사로 나선다. 쌍용차는 이들 연사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위해 플래그십 세단 체어맨 W BOW 에디션 5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체어맨 W BOW 에디션은 지난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체어맨 W 서밋의 세단 버전이다.‘움직이는 집무실’, ‘VVIP를 위한 휴식공간’을 목표로 체어맨 W의 2열을 독립성과 편의성을 살린 2인승 시트로 변경하고 최정상의 VVIP에 어울리는 공간으로 새롭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스코틀랜드 Bridge of Weir(BOW)사의 최고급 가죽시트와 스마트폰 무선충전패드, 헤드레스트 필로우 등 국내 최초의 신규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최종식 쌍용차 영업부문 부사장은 “체어맨 W BOW 에디션은 항공기 일등석 수준의 안락함과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100년 철학의 명차’로서 포럼에 참가한 연사들에게 최고의 품격을 선사할 것”이라며 “국산 플래그십 세단의 우수함을 글로벌 명사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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