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한 쌍용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전무(두 번째 줄 왼쪽 세 번째)를 비롯해 결승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 가든파이브에서 펼쳐진 결승전을 끝으로 ‘코란도 투리스모 클래식 챔피언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KG모빌리티KG모빌리티00362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4,180전일대비110등락률+2.70%거래량1,778,933전일가4,0702026.04.24 15:30 기준관련기사KGM, 1분기 영업익 217억…6분기 연속 흑자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close
가 우리파이낸셜과 공동으로 개최한 전국 규모의 스크린골프 대회 ‘코란도 투리스모 클래식 챔피언십’ 결승전은 예선을 거친 18명이 참가해 18홀 1라운드로 진행됐다.우승한 유병철 씨(42, 전북 완주)는 “신차 이름이 걸린 대회명이 눈에 띄어 출전했는데 뜻 밖의 좋은 성적을 거두게 돼 기쁘다”며 “코란도 투리스모는 여러 개의 골프백을 실을 수 있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갖춰 골프 애호가들에게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쌍용차는 코란도 투리스모 출시를 기념해 2월 18일부터 3월 17일까지 한 달에 걸쳐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예선을 실시했다.
향후 전국 주요 백화점, 쇼핑몰 등 각지에서 전시 및 시승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코란도 투리스모의 판매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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