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창립 45주년을 맞는 동서식품을 이끌고 있는 이 대표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기업 경영으로 성실한 통관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이를 통해 국가 재정 수입 확보에 기여했다. 또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 및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이와 함께 같은 날 인천본부세관은 세관 대강당에서 여영수 인천본부세관장과 세관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 대표를 모범납세자로 선정, 일일 명예세관장으로 위촉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 대표는 인천본부세관의 역사와 세관시스템을 소개하는 홍보 영상을 관람한 후 민원부서, 인천항 감시 종합 상황실, 압수창고, 컨테이너 검색센터 등을 순시하고 해상 감시업무를 위한 감시정 승선 등을 통해 관세행정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 대표는 "제 4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이렇게 의미 있는 수상과 함께 명예세관장으로까지 위촉돼 영광"이라며 "동서식품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가치경영의 극대화를 통해 지속적으로 국가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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