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는 이 같은 결과는 최근 사회 전반에 있는 '힐링 열풍'과 관련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다크초콜릿은 테오브로민 등의 성분을 함유해 긴장과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있다.이러한 분위기로 롯데제과의 다크초콜릿 드림카카오의 매출도 2011년부터 매년 15% 꾸준히 신장하고 있다. 올해 1~2월 매출도 전년대비 약 20%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힐링 열풍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며 "쉘 타이프 드림카카오, 가나 블랙 등을 출시해 다크초콜릿 라인업을 강화하고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다크초콜릿에서 올해 250억원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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