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머슨퍼시픽, 남북관계 개선 기대감 ‘↑’

[아시아경제 채명석 기자] 아난티 이 남북 관계 개선의 영향을 받으며 8%가 넘는 강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12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에머슨퍼시픽은 전일 대비 8.80%(290원) 상승한 3585원에 거래되고 있다.지난 7일 북한 조선신보가 "남측에서 민족의 공동 이익을 내세원 문제 해결을 시도한다면 대화 창구가 열릴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밝힌 뒤 이날 상승후 8일 숨고르기를 했다가 12일 다시 힘을 받고 있다.

골프장 레저시설 개발, 건설 및 운영업체인 에머슨퍼시픽은 금강산 관광지구 내에 금강산 아난티 골프앤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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