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고객제일주의를 견지하고 항상 최고의 품질과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신속하게 생산, 공급한다는 것을 기본적인 경영방침으로 삼고 있다. 음료업계 최단기간 천연색소로의 변경과 무보존료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국내 음료업계 최초로 무균충전시스템을 도입했다.
현재 롯데칠성음료는 2008년 10월부터 74개 협력업체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공정거래 협약'을 비롯해 2011년 11월 77개 협력업체와 '중소ㆍ대기업간 공정거래 및 동반성장 협약'을 일괄 재협약하는 등 서로 윈윈(Win-win)하는 동반성장과 선진문화를 이루기 위한 노력도 계속 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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