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LG화학, 실적 부진에 약세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전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LG화학 이 장초반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21분 현재 LG화학은 전일대비 3.35% 하락한 30만2500원에 거래 중이다. 씨티그룹, 메릴린치, DSK가 매도창구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2만5000주 가량 매도 우위를 나타냈다.

이날 현대증권과 KTB투자증권은 주력사업 부진 등을 이유로 LG화학의 목표주가를 40만원에서 37만원으로, 38만원에서 36만원으로 각각 하향조정했다.



정재우 기자 jjw@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