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011년도부터 현재까지 109가구의 보금자리사업을 펼쳤다. 올해에는 지원가구를 60가구로 확정했다.
이인구 회장은 "6·25 참전용사의 한 사람으로 뜻 깊은 사업에 동참해 작은 정성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후원을 지속하고 있다"며 "조국을 위해 헌신한 많은 참전용사들의 주거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이 회장은 이날 와병 중인 예비역의 설과 추석 명절 위문사업으로 쓰일 위문금 1000만원도 육군에 함께 전달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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