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 2013 나눔 캠페인은 연말연시에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온정과 사랑을 불우 이웃에게 전달해 삶의 희망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한 성금 모금운동이다.이 회장은 지난 7일에도 대전시청을 방문, 염홍철 대전시장에게 대전 복지만두레 성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오는 11일에는 세종시에 성금을 기탁할 예정이다.
이인구 회장은 "대전·충남을 대표하는 향토기업인 계룡건설이 온정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주 기자 bey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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