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구호개발단체인 굿네이버스가 진행하는 희망트리 캠페인은 희망트리 키트를 구매하면 수익금 전액을 해외 빈곤아동을 돕는 성금으로 기부된다. 성금은 학교 건립에 쓰여 빈곤으로 꿈을 잃어가는 아이들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준다.사람인HR은 3년째 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는 총 300만원의 성금을 모아 600그루의 희망트리를 심었다.
이정근 대표는 "희망트리 캠페인은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빈곤국 아동에게 전해 희망을 심어주는 일이기에 뜻 깊은 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도기업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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