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옥 금호터미널 사장.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기옥 사장을 재선임하는 등 4명의 사장인사를 필두로 총 47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1월 1일부로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 따라 ▲배오식 아스공항 사장 ▲서재환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 김수천 에어부산 사장이 부사장에서 사장으로 승진했다. 기옥 전 금호건설 사장은 금호터미널 사장에 신규 선임되며 경영 일선으로 복귀했다.기 사장은 지난 11월 부천 중동 리첸시아 사업장에서 공사비 미회수 문제에 대한책임을 지고 금호건설 사장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아래는 임원 인사 내용이다.
◆승진(46명)
- 금호타이어 ▲전무 손봉영, 박복수 ▲상무 김 산, 김성민, 김현호, 박동주, 박민현, 안광식, 안병준 ▲상무보 김상엽, 김철환, 박유성, 성금형, 정관길, 추원식 ▲연구위원 김기운 -
금호건설
금호건설
00299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5,430
전일대비
50
등락률
-0.91%
거래량
121,898
전일가
5,48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건설, 1296억 규모 고속국도 건설공사 수주 [특징주]원전 투자 기대감에…건설주 ↑ "빨간 넥타이 부대 20여명 대동"…'재건축 최대어' 압구정에 승부 건 건설사[부동산AtoZ]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전무 이진국 ▲상무 김 윤, 나정수, 양성용, 정재웅, 홍낭기 -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020560
|
코스피
증권정보
현재가
7,130
전일대비
30
등락률
+0.42%
거래량
40,597
전일가
7,1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전 종목 시세 보기
close
▲전무 한현미 ▲상무 구자준, 기철, 김세영, 김영헌, 노은상, 정성권 ▲상무보 권오호, 김형수, 박일재, 유광열, 진일남 - 아시아나IDT ▲상무 김창호 ▲상무보 정관호 - 에어부산 ▲사장 김수천 - 아스공항 ▲사장 배오식 ▲상무 이재상 - 금호터미널 ▲상무 이영진 - 아시아나애바카스 ▲상무 김진호 -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상무보 서현재 - 그룹 전략경영실 ▲사장 서재환 ▲전무 박홍석 ▲상무보 김호균, 조영석 ◆신규 선임(1명)
금호터미널 ▲사장 기옥
황준호 기자 rephwan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