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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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자사의 간암 면역세포치료제 ‘이뮨셀-엘씨’의 3상 임상시험이 최종 완료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노셀은 2008년 6월부터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고대안산병원, 고대구로병원에서 간암환자 23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왔다.1~2기 초기 간암환자를 대상으로 종괴제거술(경피적 에탄올 주입술, 고주파 절제술 또는 수술적 절제술) 후 전신적 항암치료제로 ‘이뮨셀-엘씨’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