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모금함 운송 캠페인'은 유니세프, 세븐일레븐, 한진이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한진은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전국 세븐일레븐에 비치된 6000여개 비치된 모금함을 대전종합물류센터로 운송한 뒤 유니세프에 전달한다. 모든 작업은 무상으로 실시된다.
한편 유니세프는 세계 190여개 국가에서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유엔기구다. 지난 1946년 설립돼 영양과 보건, 식수공급과 위생, 기초교육 지원 등을 펼치고 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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