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제약, 최대주주 친인척 1만8000주 장내매도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유유제약 은 최대주주의 친인척인 유승지, 유정수, 현일선씨 등이 5일 보통주 1만8000주를 장내매도했다고 6일 공시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