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행사는 ▲서울 관악구 청솔지역아동센터 아동 12명이 능동 어린이대공원 내 아트센터Y에서 3D 블랙아트전을 관람하고 춤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는 체험활동을, 그리고 ▲대전 새벽지역아동센터 아동 23명이 충남 청양의 고운식물원에서 식물원 관람 후 직접 쿠키를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주5일 수업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주말 여가 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 어린이들에게 차를 타고 야외 드라이브를 나가 문화 생활을 향유하는 즐거운 주말을 선물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계층 어린이들이 주말 여가 시간을 뜻 깊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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