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페인트는 올해 출시한 프리미엄 브랜드 'THE CLASSY'를 서울시 공진중학교의 실내외와 염리동 시가지 일대 거리에 사용했으며, 서울시에 앞치마를 협찬했다. THE CLASSY는 듀폰의 테프론® 첨가제를 적용하여 만든 제품으로, 먼지 및 낙서로 인한 오염제거 기능이 탁월하고 외부에 적용시 공기중 먼지와 강우로 인한 외벽의 빗물자국에 의한 오염발생이 현격히 감소하는 특징이 있다. 또 무기계 향균제를 적용해 반영구적인 향균, 항곰팡이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서울시의 범죄예방 디자인프로젝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며 "더 많은 아이들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이바지해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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