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중소사업자들이 동종 업계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점을 감안해 우수그룹의 매출이나 비용현황, 해당 지역 경쟁업체들의 요일 별 평균 매출액, 계절별 평균 매출액과 같은 정보도 제공된다.
정재우 한길세무금융연구소장은 "드림포털은 국내 최초로 전문가그룹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소기업 전문포털"이라며 "20년 이상 경험을 가진 한국세무사회 소속 세무사뿐 아니라 경영지도사, 노무사, 법무사, 변리사들이 시스템을 설계부터 직접 참여했다"고 설명했다.드림포털은 현재 시범운영 중이며 4일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시작한다. 세무기본패키지만 이용할 때는 월 이용요금 5000원이며 전문가상담서비스, 상권분석, 점포권리금 평가 등 상품을 모두 이용할 때는 최대 연 36만원까지 다양한 상품이 마련돼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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