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연구원은 "전일 프랑스 아웃도어 업체인 라푸마 그룹은 이랜드로의 피인수 관련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며 "그러나 금번 협상과 향후 과정에 대한 국내 시장에의 영향은 없다. 이미 대부분의 라푸마 그룹 브랜드 국내 상표권이 국내 전개사에게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기준 추정 2500억원의 매출이 예상되는 라푸마 역시 LG패션이 2009년 상표권을 기 인수해 라푸마 그룹 피인수 협상에 대한 영향은 없다"고 분석했다.
이승종 기자 hana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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