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온라인 직접 판매를 11일간 중단했음에도 판매 재개 3일만에 2백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출시한 길워드2는 서비스 초기 동시 접속자수가 40만명을 뛰어넘는 인기게임으로 주목을 받았다. 판매 첫 주에는 유럽 10개 지역의 전체 게임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마이크 오브라이언 아레나넷 스튜디오의 대표는 “현재와 같은 세계적인 큰 호응은 길드워2에 쏟아 부은 시간과 열정의 결과”라며 “이제 시작일 뿐이다. 우리는 계속해서 미세한 부분까지 튜닝해 나가며 게이머들이 기대하는 품격 높은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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