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게건설이 광교도청역세권에 짓는 '더 로프트'(전용 16∼20㎡, 307실)는 9월 한달간 '하우스 콜' 서비스를 실시한다. 하우스 콜이란 견본주택 예정 내방 고객을 거주 인근 약속 장소로 직접 모시러 가고 상담후 집결지로 다시 모셔다 드리는 서비스다. 분양관계자 "하우스 콜 서비스 도입은 직접 자가 운전에 애로사항이 있거나 대중교통이용이 불편하신 고객을 위해 마련했다"며 "서비스 대상은 성남 분당과 수원시, 용인시 거주자"라고 설명했다.
박대원 상가정보연구소 소장은 "10여년전 오피스텔 분양당시 9000만원 짜리 오피스텔을 경품으로 주는 이벤트가 화제를 일으킨 적도 있었다"며 "이벤트도 모객을 위한 중요한 마케팅 수단이나 수요자는 입지와 상품력에 우선 신경을 써야 한다"고 조언했다.
진희정 기자 hj_ji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