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유투브 조회수 6500만 건을 돌파하며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건설업계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 (SNS)를 활용해 회사 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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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지난 5월 유투브 전용 채널 (www.youtube.com/ssangyongenc)을 구축하고 홍보영화와 주요 프로젝트 시공 과정 소개 동영상 7건을 11개 언어 버전으로 업로드했다.회사의 한 관계자는 “해외 발주처, 잠재 고객에게 회사를 알리기 위해 전용 채널을 구축했다”며 “지금까지 미국, 러시아, 일본, 호주, 인도, 말레이시아, 사우디아라비아 등35개국에서 접속해 조회하는 등 글로벌 홍보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