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네트워크게임 전문업체 YZ게임즈와 LG유플러스가 공동 개발한 이 게임은 U+앱마켓을 비롯해 올레마켓, T스토어 등에 등록됐다.데이 인 오션은 기존 농장 경영 방식의 모바일 소셜게임과 다르게 바다를 무대로 나만의 섬 마을을 가꾸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낚시나 양식 등 경제활동을 하는 어업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온라인에서 관계를 맺은 친구들과 서로의 섬 마을을 오가며 수확을 돕거나, 미션 수행 경쟁을 벌일 수도 있다. 게임 화면을 확대해도 화질이 떨어지지 않는 그래픽도 장점으로 꼽힌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 다양한 미니게임을 비롯해 해수욕장, 풀 빌라 등의 콘텐츠도 추가할 계획"이라며 "아이폰 버전도 8월 중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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