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가 포스코를 제치고 3위에 오른 것은 지난 4월 5일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당시에는 단 하루 만에 다시 순위가 바뀌었으나 현재로서는 어떻게 상황이 전개될지 알 수 없는 상황이다. 이 시간 현재 포스코의 시가총액은 30조5589억원, 기아차는 30조4883억원으로 고작 706억원 밖에 차이가 안나기 때문에 주가 흐름에 따라 언제든 순위가 뒤집힐 수 있다.
채명석 기자 oric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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