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대회기간 중 경기장 곳곳에 K2, K5를 비롯, 스포티지R, 쏘렌토R 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경기장 중앙에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관람객들이 ▲2인제 축구 게임 ▲퍼즐 맞추기 게임 ▲페이스 페인팅 ▲즉석사진 촬영 ▲사이버 X게임 등 다채로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지난 2005년 서울 대회를 시작으로 X게임과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기아차는 2007년에 최고 후원사 지위인 타이틀 스폰서 자격을 획득한 이후 대회명을 ‘기아’ 브랜드 이름을 딴 ‘기아 X게임’으로 바꿨다.
또한 대회 주관사이자 세계 최대 스포츠 전문채널인 ESPN이 해마다 이 대회를 생중계 및 하이라이트로 전세계 주요국가에 방송하고 있어 기아차는 로고 노출 등을 통해 8000만 달러 이상의 홍보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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