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은 지난 2005년부터 고객들이 보너스포인트를 기부를 통해 사회에 환원을 할 수 있도록 보너스포인트 기부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고객들의 참여 확대 및 효과 증대를 위해 고객 기부금액만큼 회사에서 추가로 출연하는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6년간 1만3464명의 정성을 모아 총 1억2678만원을 사랑의열매 측에 기부했다"며 "이는 사랑의열매를 통해 18세가 돼 보육시설을 나와야 하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돕는데 사용됐다"고 말했다.
조인경 기자 ikjo@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