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방산株, 이틀째 급등세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사망 소식으로 급등세를 보였던 방산주가 이틀째 강세다. 휴니드, 스페코 등은 상한가 행진을 지속했다.

20일 오전 9시3분 현재 휴니드 는 전일 대비 500원(14.99%) 상승한 38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스페코 는 전일 대비 350원(14.89%) 오른 2700원을 기록 중이다. 빅텍 도 가격제한폭(14.93%)까지 상승했고 퍼스텍 은 13% 넘게 올랐다.

이들 방산주는 전일 김 위원장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급등세를 타기 시작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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