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중앙TV는 이날 오후 12시 김 위원장이 17일 오전8시30분 쯤 급병으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전력 변환장치 등을 생산하는 이들 업체는 대북 송전 관련주로 분류돼 남북 관계가 개선되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기대에 남북 경협주로 꼽힌다. 이번 주 미국이 북한에 대한 식량지원을 발표하고 북한도 수일 내에 우라늄 농축 활동을 중단한다고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시작 후 상한가에 진입하기도 했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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