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龍한 재테크]프리미엄 스마트 CMA <한화증권>

年4.9% 최고 우대금리 줘

[龍한 재테크]프리미엄 스마트 CMA <한화증권>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화투자증권 은 다가오는 '흑룡의 해'에 주목할 만한 상품으로 '프리미엄 스마트 종합자산관리계좌(CMA)'를 권했다. 한화증권 뿐 아니라 대한생명, 한화손해보험이 제공 가능한 모든 서비스를 패키지화한 최초의 복합금융상품으로 CMA에 보험 기능까지 제공한다는 게 특징이다.

'프리미엄 스마트 CMA'는 기준금리(3.20%) 외에 업계 최고 수준의 우대금리(1.7%)를 더해 연 4.9%의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이 CMA 계좌를 급여이체계좌로 등록하고, 카드대금 결제계좌로 이용할 경우에만 받을 수 있다. 갑작스러운 사고나 실직에도 도움을 준다. 이 CMA를 통해 펀드를 가입하거나 대출약정이 있는 고객이 입원하거나 비자발적으로 실업상태에 놓이면 해당 기간 동안 우대금리(1.7%)를 추가지급하고, 주식형 적립식 펀드의 경우 납입금액을 대납해준다.

입원은 최대 6개월, 실업은 8개월 간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펀드 대금은 월 200만원 한도로 최대 1600만원까지 대납이 가능하다. 차후 직장을 구한다고 해도 해당 기간동안 대납된 펀드대금은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

이밖에도 ▲적립식 또는 거치식 신규 주식형 펀드 가입자가 상해후유장애 혹은 사망시 펀드 계약금액의 최대 120%를 지급하고 ▲대출 고객이 사망하면 1000만원 한도로 대출금 상환을 면제해주며 ▲주식형펀드(거치식) 1000만원 이상 투자고객(61세 이상)이 사망하면 사망보험금 500만원 지급 및 대한생명 제휴 상조회사의 서비스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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