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천 애널리스트는 "두산 인프라코어는 내년 중국 굴삭기 시장에서 원가 경쟁력이 높은 신공장 가동 효과와 신제품 출시 효과로 점유율 회복이 예상된다"면서 이 같이 설명했다. 전 애널리스트는 "올해 사상 최고 매출이 예상되는 두산인프라코어인터내셔널(DII)이 유럽발 재정위기에도 불구하고 내년 10% 수준의 추가 매출 성장이 예상 된다는 것도 투자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그는 "중국 굴삭기 시장은 11월 데이터를 저점으로 12월부터 완만한 회복세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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