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ELS손배소, 주가조작 사실없다"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한화투자증권 은 2008년 4월 25일 발행된 주가연계증권(ELS)에서 손해를 봤다면서 원고 양일남씨, 최영미씨가 서울지방법원에 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과 과련, "발행사로서 주가조정을 한 사실이 없다"며 "소송절차를 통해 밝힐 예정"이라고 8일 공시했다

이에 거래소는 한화증권의 주권매매거래를 이날 오후 2시 40분부터 정지시켰다. 9일 오전 9시부터 거래는 재개된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