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자 교사는 36년간 초등학교 교사로 봉직하며 헌신적인 교육사랑을 실천했다. 지난해부터는 교육환경이 열악한충남 보령시 외연도에 자원해 근무하고 있다.
문숙자 과장은 24년간 적십자 구호활동, 지역사회 노인복지, 장애인 복지, 청소년 아동복지 등 분야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새터민과 결연을 맺어 후원자를 연결해주는 등 새터민 정착 지원활동에 꾸준히 참여했다.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 고 유일한 박사의 장녀인 유재라 여사의 사회공헌 정신을 기리기 위해 1992년 제정된 시상제도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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