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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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조성용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입하고 염료와 전자재료 사업을 기반으로 세계적 화학회사로 발전하겠다고 11일 밝혔다.
조성용 신임 대표이사는 "전자재료 사업에서도 성과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자적인 염료 합성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를 진행해 세계적인 화학회사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인양행은 지난 4월 인천에 제2전자재료동 준공식을 갖고 전자재료 사업을 추진해왔다. 경인양행에 따르면 현재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용 전자재료 등을 주력으로 개발해 생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지난해 전자재료부문에서만 1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조 대표는 서울대학교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캠브리지 대학에서 OLED 관련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지난 1993년 경인양행 책임연구원으로 입사한 후 18년 만에 대표이사 자리에 올랐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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