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차 외에도 올해 상반기 출시한 K5와 YF쏘나타 등 중형 신차들도 지난달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기아차 K5는 8월 3502대가 판매돼 이전 월간 최다 기록인 지난 6월의 3245대를 넘어섰으며 현대차 YF쏘나타는 7005대가 팔렸다.이에 따라 지난달 현대기아차의 전체 실적도 괄목할만한 신장세를 보였다. 기아차는 이 기간 중국시장에서 총 3만5008대를 판매해 실적이 작년 동월 대비 40.0% 늘었으며 현대차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6% 증가한 6만3036대를 기록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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